예전부터 게임을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아
하던 게임들도 접고 했었는데
참 마음에 드는 게임이 있어서 다시 몰래(?)시작을 했습니다.

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빨간불 들어온게 참 많네요..ㅜㅠ

나무캐고 낚시 하고 농사지어 팔아서 지은 제 집입니다....
집을 고치고 업글하는데 점점...돈이..돈이...

제 집앞마당입니다.ㅎㅎ 예전 외할머니댁이 이렇게 생겼었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.
이런거 보면 참 힐링 게임인데...
거참 하다보면 또 돈이....돈이....
낚시 해서 팔고 농사해서 팔고 나무해서 팔고 만들어서 팔고...
게임 속 농촌 생활도...쉽지 않은거 같습니다.